1월 1일 밤.. 2일 새벽..
애틀랜타에 강한 바람이 불어서 우리집 베란다에 둔 쓰레기통이 바람에 넘어지고.
방은 아무리 히터를 틀어도 공기가 차기만 하고..
몇 일 쉬었다가 회사에 나가려고 아침에 나서니 찬바람이 얼굴을 때리고.. 아~ 추워...
고작 1분 정도 바깥에 나왔다가 바로 차몰고 회사로 직행인데 그 1분이 얼마나 추운지...
2004년 겨울.. 광화문에 TFT 팀 파견 나갔을때 생각이 나면서..
윽~ 정말 그땐 아침마다 지옥버스에 광화문 칼바람 해치고.. 버스에 내려서 10분씩이나 걸었었는데 말이야..
그시절이 벌써 3년전이라니, 세월이 빠르기만 하고...
이제는 고작 이정도의 추위에 완전 추운것 처럼 느껴지고, 사람은 참 적응력 빠른 동물임을 새삼 실감한다.
오늘날씨 화씨 27도, 섭씨 영하2도... 아직도 미국 단위는 익숙하지 않아서 네이버에서 변환해봤다.
그럼 영하 10도는 화씨 14도 --: 진짜 영하2도에 이렇게 춥다고 느끼다니.. 한국 가기 무섭구나.
애틀랜타에 강한 바람이 불어서 우리집 베란다에 둔 쓰레기통이 바람에 넘어지고.
방은 아무리 히터를 틀어도 공기가 차기만 하고..
몇 일 쉬었다가 회사에 나가려고 아침에 나서니 찬바람이 얼굴을 때리고.. 아~ 추워...
고작 1분 정도 바깥에 나왔다가 바로 차몰고 회사로 직행인데 그 1분이 얼마나 추운지...
2004년 겨울.. 광화문에 TFT 팀 파견 나갔을때 생각이 나면서..
윽~ 정말 그땐 아침마다 지옥버스에 광화문 칼바람 해치고.. 버스에 내려서 10분씩이나 걸었었는데 말이야..
그시절이 벌써 3년전이라니, 세월이 빠르기만 하고...
이제는 고작 이정도의 추위에 완전 추운것 처럼 느껴지고, 사람은 참 적응력 빠른 동물임을 새삼 실감한다.
오늘날씨 화씨 27도, 섭씨 영하2도... 아직도 미국 단위는 익숙하지 않아서 네이버에서 변환해봤다.
그럼 영하 10도는 화씨 14도 --: 진짜 영하2도에 이렇게 춥다고 느끼다니.. 한국 가기 무섭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