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 할 제품은 샐러드 스피너
한국에서는 일명 야채 탈수기라고 부르기도 하더군요.
삼겹살이나 고기 구워 먹을때 마다 상추나 깻잎을 사서 씻고 물끼 빼고..
그게 일이 얼마나 많은지
상추 몇장씩 들고 탈탈 털어도 물기는 주르륵
고기 쌈싸 먹으면서 각자 옆에 티슈 놔두고 손 닦으면서 먹어야 되니 그 번거로움과
샐러드 한번 해먹으려면 샐러드 볼에 양념과 섞인 물기들.. --:
특히 스프링믹스 같은 샐러드 믹스들을 사서 씻으면 샐러드 조각들이
품고 있는 물기가 어찌나 많은지 먹고 나면 흥근한 국물 --: 컥컥
그렇게 벼루고 벼루다가 하나 장만 했답니다.
개당 17불 정도에 샀는데, 하나는 한국에 있는 엄마 갖다 주려고 두개 샀네요.
↑ 이렇게 상추 씻어서 볼에 담은 다음에 뚜껑은 닫고
↑ 솟아 있는 기둥을 누르면 용기안에 바구니가 돌면서 원심력으로 물기가 쫙 빠진답니다.
한국에서는 일명 야채 탈수기라고 부르기도 하더군요.
삼겹살이나 고기 구워 먹을때 마다 상추나 깻잎을 사서 씻고 물끼 빼고..
그게 일이 얼마나 많은지
상추 몇장씩 들고 탈탈 털어도 물기는 주르륵
고기 쌈싸 먹으면서 각자 옆에 티슈 놔두고 손 닦으면서 먹어야 되니 그 번거로움과
샐러드 한번 해먹으려면 샐러드 볼에 양념과 섞인 물기들.. --:
특히 스프링믹스 같은 샐러드 믹스들을 사서 씻으면 샐러드 조각들이
품고 있는 물기가 어찌나 많은지 먹고 나면 흥근한 국물 --: 컥컥
그렇게 벼루고 벼루다가 하나 장만 했답니다.
개당 17불 정도에 샀는데, 하나는 한국에 있는 엄마 갖다 주려고 두개 샀네요.
↑ 이렇게 상추 씻어서 볼에 담은 다음에 뚜껑은 닫고
↑ 솟아 있는 기둥을 누르면 용기안에 바구니가 돌면서 원심력으로 물기가 쫙 빠진답니다.
↑ 그리고 멈추게 할때는 옆에 작은 블랙 버튼 누르면 싹 멈추구요.
보관할때는 위에 기둥을 누른후 고정 클립같은것으로 고정해두면 된답니다.
이제 야채 씻어서 물기빼는 수고는 덜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