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출처 : DCinside.com
파나소닉은 2008년 4월 12일, 광학 5배 줌에 1,000만화소 CCD를 탑재한 터치 스크린 모델, 파나소닉 루믹스 FX-500을 출시한다. 파나소닉 루믹스 FX-500은 광학 5배 줌, 흔들림 보정 기능과 3인치 터치스크린 등 본체 성능이 높고 인텔리전트 오토와 역광 보정 기능 등 다양한 촬영 편의성도 제공하는 모델로 초보 사용자에서부터 디지털 카메라에 익숙한 사용자들까지 다양한 사용자층을 겨냥한 모델이다.
파나소닉 루믹스 FX-500은 조리개 우선 AE, 셔터 속도 우선 AE등 수동 모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뉴얼 노출 모드에서는 모니터상의 슬라이드 바를 터치하는것 만으로도 조리개, 셔터 속도를 변경할 수 있어 조작이 용이한 것이 장점이다. 촬영시 3인치 23만 화소 퓨어컬러 터치 스크린을 사용해 선택한 피사체에 핀트와 노출을 맞추는 동체 추적 기능인 AF/AE기능을 탑재하여 피사체가 움직여도 자동적으로 포커스를 맞출 수 있다. 또한 피사체와 촬영 환경을 자동 판별, 인물을 터치하면 인물 모드가 되고 근거리의 피사체를 촬영하면 매크로 모드가 되는 등 자동으로 설정을 변경해 주는 인텔리전트 오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미지 내 어두운 곳으로 보정해 주는 암부 보정과 플래시 사용시 일어나기 쉬운 적목현상을 보정해 주는 디지털 적목 보정 기능도 지원하고 있다.
파나소닉 루믹스 FX-500은 화상 처리 엔진으로 파나소닉 고유의 비너스 엔진 IV를 채택했다. 렌즈는 35mm 규격 환산 25 ~ 125mm 초점 거리를 지원하는 Leica DC Vario Elmarit광학 5배 줌 렌즈를 사용, 광각에서 망원까지 폭넓은 촬영이 가능하다. 물론 렌즈 시프트식 보정 기능 Mega O.I.S를 지원하며 최대 광각에서 최대 망원, 최대 디지털 줌까지 원터치로 조작할 수 있는 EX 줌 기능을 제공해 편리함을 더했다. 접사 촬영은 5cm까지 가능. 셔터 스피드는 60 ~ 1/2000초까지 사용 가능하며 감도는 기본 ISO 100 ~ 1600까지, 고감도 모드에서는 ISO 6400까지 사용 가능해 어두운 곳에서도 셔터 스피드를 확보할 수 있다. 연사는 초당 2.5장, Hi Speed 모드시 초당 6장까지 촬영한다.
파나소닉 루믹스 FX-500은 동영상 촬영 성능도 강화되었다. 1,280 x 720 HD 화질에서 초당 15 / 30프레임 촬영 가능하며 848 x 480을 비롯해 다양한 해상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저장 매체는 SD / SDHC / MMC 카드를 사용하고 50MB 내장 메모리도 제공한다. 전원은 전용 리튬이온 배터리 DMW-BCE 10을 사용. 본체 크기는 94.9 x 57.1 x 22.9 mm, 배터리와 메모리를 제외한 무게는 155 g으로 휴대성도 문제없는 수준이다. 심플한 디자인에 색상은 실버와 갤럭시 블랙 두가지. 발매일은 2008년 4월 12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판매가격은 4만 엔 후반이 될 전망이다.
출시예정일 : 한국 (2008년 4월 12일) / 미국 (2008년 6월 20일)
예상가격 : 한국 (40만원선) / 미국($399.95 amazon.com pre order price)
제품링크 : 아마존
제품리뷰 : 디씨인사이드
마구마구 밀려오는 지름신.. --:
여행을 자주 하다 보니 광각의 유혹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광각의 유혹중에 자금 압박을 들이대는 5D는 엄두도 못내고
똑딱이 중에 만만한것을 찾다보니.. 결국 찾아내고야 말았다.
똑딱이의 본좌~ 똑딱이의 지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