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2. 16 토요일 at Hammer's Golf club
쉬는 토요일이라서, 남편과 경록이형이랑 셋이서 Hammer's Golf Club 12시 50분 티타임을 잡고
1시간 반정도 달려 클럽으로 갔다.
웹사이트에 나와있던 것 과는 전혀 다른 외관과.. 골프장 상태.
그린도 딱딱하고, 안좋고.. 실망이였지만.. 어쩔 수 없으니.. 끝까지 라운딩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찌 되었든 라운딩 안갔으면 후회 했을것 같은 날씨
이제 애틀랜타에 봄+여름이 오려고 한다..
낮기온 70도까지 올라가니.. 완연한 봄이였어.
날씨가 점점 좋아지면, 이제 주말 티타임 잡기도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슬슬 걱정
↑ 집에서 1시간 반이나 어렵게 달려왔는데, 웹사이트에 나와있던 멋진 전경이 아니라서 실망
↑ 클럽하우스는 새로 짓고 있고 정말 대 실망
↑ 그래도 왔으니 달려야지.. 금잔디 위에서, 1번 홀 티샷 준비중..
↑ 오늘은 화이트 패션으로.. 모자를 뽀인트로 다른색상을 썼으면 좋았을 것을..
↑ 날씨가 따뜻해서, 화이트 바지에, 티셔츠 두장만 입어도.. 전혀 춥지 않고 딱 좋았어.
↑ 블루에서 남자들 칠 동안 나는 카트에서 호작질
↑ 11번홀.. 블루티박스는 언덕위에..
↑ 티샷 준비중..
↑ 백라인에 와서, 마음을 비우고, 몇 가지를 염두해 두고 치기 시작하니 드라이브는 잘 맞아줬다.
↑ 아직은 남편과 하는 라운딩이 제일 마음 편하다. 카드 운전도 해주고, 볼도 찾아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