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이하야~ 부츠에 살짝 눈팅 한번 해본다.
작년에도 살까 말까 벼르기만 했고
올해도 그렇게 되지 안을까 싶지만..
아틀란타는 영~ 추위가 신통찮아서 이런 부츠 신기에 맞는 계절은 한달 정도?
그렇다 보니. 거금 들여 사기엔 좀 그렇죠... --:
잘되건지 뭐~~
↑ 말이 필요없는 모던한 스타일~
Miz Mooz 'Kent' Boot $179.95 - Sell by Nordstrom
↑ 발목 부분에 가죽 패치가 특이하고 앞코가 예쁘게 잘 나왔네~ 초코렛 컬러, 가격은 좀 한다.
Madison Harding Woven Inset Boot $319.95 - Sell by Nordstrom
Madison Harding Woven Inset Boot $319.95 - Sell by Nordstrom
↑ 편하게 신기 좋을만한 부츠 기본타입이다.
매년 유행없이 신기에 적당할~ 컬러도 앤틱 다크 브라운
Franco Sarto Artist Collection 'Corral' Boot $179.95 - Sell by Nordstrom
↑ 나는 좀 무난한 디자인을 좋아한다. 그러면서도 앞코가 너무 둥글고 몽땅하지 않은~
그런면에서 내가 제일로 선호할만한 디자인과 색상을 만났지만
가격 또한 호락호락 하질 않네
Geox 'Cruz' Flat Boot $269.95 - Sell by Nordstrom
↑ 비싼 가격 만큼 디자인이 아주 날렵하게 나왔다.
Nut 컬러 또한 흔하지 않으면서 세련되고...
그나저나 타이트하게 꽉 쪼일 듯 ^^
Via Spiga 'Cindy' Boot $395 - Sell by Nordstrom
↑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 역시 Cole Haan 제품이다.
Cole Haan 'Callan' Tall Boot $350 - Sell by Nordstrom
↑ 내가 원하는 Tan 컬러가 가장 표현이 잘 된듯하다. 적당한 길이감에
Corso Como 'Sadie' Boot $269.95 - Sell by Nordstrom
↑ 평범한 듯 하면서도 귀엽고 세련된 느낌, 완전 허걱할 가격 Made in Italy
Moschino Cheap & Chic Riding Boot with Bow $655 - Sell by Nordstrom
↑ 가격대비 가죽 질에 있어서 만큼은 손색이 없어 보인다.
지퍼 없이 그냥 캐줄얼하게 신는 용도
적당한 길이감.. 아주아주 마음에 든다. 낮은 굽까지.. 와우!
Diesel PRARIE $250 - Sell by Diesel









